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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국부론 (노동의 종말과 인구 절벽을 맞이한 대한민국을 G3로 이끌 인공지능 레버리지 전략)
이승현 저 | 골든래빗(주) | 20260316
0원 → 12,850원
소개 ★ 당신이 챗GPT에 열광하는 사이, 대한민국은 ‘디지털 식민지’로 전락하고 있다!
★ 전자정부라는 낡은 마차에서 내려, 지금 당장 ‘AI 네이티브’ 로켓에 탑승하라!
★ 미·중 패권 전쟁의 파고 속, 대한민국이 ‘AI G3’로 도약할 마지막 골든타임 생존 전략!
"전자정부 세계 1위"라는 달콤한 환상에 취해 있을 때가 아니다. 우리가 샴페인을 터뜨리는 사이, 구글과 오픈AI는 우리의 데이터를 먹어치우며 대한민국의 ‘정신’과 ‘시장’을 잠식하고 있다. 막대한 예산을 쏟아붓고도 왜 우리 정부 시스템은 여전히 먹통이 되고, 기업들은 해외 빅테크에 종속되는 걸 걱정해야 할까? 이유는 명확하다. 우리에게는 AI를 다룰 독자적인 ‘지능 주권’과 국가 시스템을 밑바닥부터 재설계할 ‘설계도’가 없기 때문이다.
이 책은 AI가 단순한 업무 도구가 아니라, 국가의 부(富)와 운명을 결정짓는 ‘국가전략자산’임을 선언하는 21세기판 《국부론》이다. 저자는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에서의 치열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17,090개로 쪼개진 사일로들과 낡은 관료주의가 어떻게 대한민국의 혁신을 가로막고 있는지 적나라하게 고발한다. 그리고 단순히 기술을 도입하는 ‘전산화’가 아니라, 국가 운영체제 자체를 뜯어고치는 ‘제2의 건국’ 수준의 혁신 없이는 생존할 수 없음을 경고한다.
이 책은 막연한 미래가 아닌, 냉혹한 현실 인식과 구체적인 해법을 담았다.
● 지정학적 승부수: 미·중 패권 경쟁 속에서 우리가 26만 장의 GPU를 확보해야 하는 지정학적 이유는 무엇인가? 한국이 단순한 반도체 하청 기지가 아니라, 미국 AI의 필수적인 ‘활주로’이자 파트너가 되기 위한 반도체(HBM, HBF) 및 인프라 전략을 파헤친다.
● 파괴적 혁신, 5-레스 아키텍처 : 중개자와 서류, 마찰과 경계, 그리고 지체를 없애는 ‘5-레스 아키텍처’를 통해, 국민이 정부의 존재를 잊을 만큼 완벽하게 작동하는 ‘보이지 않는 정부’의 청사진을 그린다.
● 새로운 부의 원천, GIP : GDP(국내총생산)를 넘어, AI라는 지능형 자본이 국부를 창출하는 ‘지능총생산(GIP)’의 시대를 선언하며, 저성장의 늪에 빠진 대한민국을 ‘AI 네이티브 국가’로 완벽하게 개조하기 위한 마스터플랜을 제시한다.
우리는 해외 빅테크 알고리즘의 지배를 받는 ‘디지털 농노’가 될 것인가, 아니면 우리만의 AI를 부리는 ‘지능 자본가’가 될 것인가? 남이 만든 AI를 소비만 하는 ‘하청 국가’로 남을 것인가, 아니면 독자적인 ‘소버린 AI’로 전 세계에 지능을 수출하는 ‘지능 부국’이 될 것인가? 이 책에는 우리가 상상한 코드가 현실이 되는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한 가장 완벽하고도 논쟁적인 로드맵이 담겨 있다.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94383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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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바 AI (매일매일 쓰는 모두의 AI)
신승희^앤미디어 저 | 생능북스 | 20260316
0원 → 21,600원
소개 일잘러를 위한 모두의 파트너,
2026 캔바 AI로 디자인 업무 능력을 높인다!
직장인을 위한 업무 디자인부터 교육을 위한 콘텐츠 디자인까지, 캔바와 함께라면 기획 단계부터 제작, 수정, 완성까지의 모든 과정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캔바 AI는 확 바뀐 최신 2026 버전을 통해 홍보 콘텐츠와 업무 발표를 누구나 쉽고 빠르게 완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반복되는 디자인 작업과 복잡한 제작 과정을 줄이는 동시에 결과물의 완성도는 한 단계 끌어올립니다.
디자인 경험이 없어도 AI의 도움으로 전문가 수준의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어, 시간은 절약하고 성과는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이제 업무 레벨은 올리고, 더 효율적인 일하는 방식으로 전환해 보세요. 개인 업무부터 팀 프로젝트, 교육 자료와 강의 콘텐츠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캔바 AI는 디자인 작업의 새로운 기준이 될 것입니다.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94630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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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다음 물결 (시뮬레이션을 넘어 현실로, 피지컬 AI 기반 자율주행·로봇의 미래)
류윈하오 저 | 알토북스 | 20260120
0원 → 10,460원
소개 “지능은 행동으로 완성된다”
AI가 눈을 뜨고 손을 뻗고 말을 건네는 순간,
인류 문명은 대변혁을 맞이할 것이다
“차세대 인공지능의 발전 방향을 이해하는 새로운 이론적 틀을 제시한다.”
- 인민망(인민일보의 온라인 채널)
“AI의 다음 10년이 될 '체화된 지능'의 개념과 미래를 가장 깊이 있게 탐구한 필독서”
- 리카이푸, 시노베이션벤처스 CEO·전 구글 차이나 사장
지금까지 지구 46억 년의 역사가 하루 24시간이라면 인류가 등장해 진화한 기간은 자정 직전 고작 마지막 1초에 불과하다. 그런데 그 1초마저 흔들어 놓은 존재가 있다. 바로 AI다. 인간이 말을 배우는 데 수십만 년이 걸렸다지만, AI는 등장하자마자 순식간에 언어를 익히고, 세상을 뒤흔들었다. 그리고 지금, 그 변화는 또 한 번 가속하고 있다. 말하는 기계를 넘어 걷고, 보고, 춤추며 세상을 체험하는 ‘실리콘 생명’이 태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 놀랍고도 무시무시한 진화를 목격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
이 격변의 AI 분야 최전선에 서 있는 인물이 류윈하오 칭화대학교 글로벌혁신대학 학장이다. 그는 ‘ACM Fellow’이자 ‘IEEE Fellow’라는 타이틀로 세계가 인정한 AI 연구자다. 실내 위치 추적의 기준이 된 세계 최초 RFID 기반 시스템 ‘LANDMARC’, 숲과 도시의 상태를 스스로 파악하는 자율 IoT 네트워크 ‘Green Orbs’는 이미 산업 현장에 깊이 스며들었다. 20회가 넘는 국제·국가급 상을 받은 것은 그의 연구가 단순한 기술을 넘어 미래의 방향을 만들어 왔음을 증명한다.
그가 30년 연구의 결실로 내놓은 책 『AI 다음 물결』은 지금의 AI 혁명이 왜 새로운 차원에 접어들었는지를 보여 준다. 흔히 AI라 하면 ‘말 잘하는 도구’를 떠올리지만, 저자는 그 프레임이 이미 낡았다고 말한다. AI가 몸을 갖기 시작하는 순간, 지능의 본질이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이다.
실제로 변화는 이미 곳곳에서 이뤄지고 있다. 우리는 각종 영상을 통해 스스로 움직이는 로봇들이 고도로 숙련된 작업을 수행하는 장면을 목격하고 있다. 이는 AI가 ‘움직임’을 통해 세상을 이해하는 단계, 즉 ‘피지컬 AI(Physical AI)’ 단계에 본격적으로 진입했음을 알리는 신호다. 알파고가 바둑판이라는 제한된 세계를 지배했다면, 이제 AI는 거리에서 걷고, 물건을 집고, 충돌을 피하며 현실 세계의 규칙을 스스로 학습한다.
저자는 이 변화의 핵심을 다섯 가지 순환 구조-감지, 인지, 결정, 행동, 진화-로 설명한다. 이 과정이 반복될수록 AI는 단순한 계산 기계가 아니라, 경험을 축적하며 성장하는 존재가 된다. 그 끝에는 ‘범용 인공지능’이라는 오래된 질문이 놓여 있다. 과연 AI는 진짜 ‘배우는 생명’으로 진화할 수 있을까. 저자의 분석은 이 물음에 구체적인 과학적 근거를 제시한다.
산업 현장에서 혁신을 고민하는 독자라면 이 책은 미래를 읽는 데 필수적인 안내서다. 로봇이 춤을 추는 강화학습 알고리즘, 밀리미터 단위까지 좁혀진 초정밀 위치 추적 기술은 이미 경제·제조·물류·도시 관리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 저자의 통찰은 단순한 기술 설명에 그치지 않는다. AI를 ‘도구’가 아니라 ‘동반자’로 바라보는 관점의 전환을 요구한다.
그의 말처럼 “깨달음은 행동으로 완성된다.” 이 문장을 읽는 순간, AI를 더 이상 금속과 반도체의 조합으로 보기는 어려워진다. 그것은 우리와 같은 방식으로 세상을 배우기 시작한 새로운 형태의 생명에 가깝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당신도 AI를 더 이상 ‘기계’라고 부르지 못할 것이다. 변화는 이미 시작됐고, 이제 남은 질문은 단 하나다. 당신은 이 새로운 생명의 탄생을 어떻게 맞이할 것인가.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94655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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